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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동양시스템즈,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 체결
포시에스 이희상 대표(오른쪽)와 동양시스템즈 최장림 대표가 전자문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솔루션…
2022-05-30

포시에스 이희상 대표(오른쪽)와 동양시스템즈 최장림 대표가 전자문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솔루션 전문기업 포시에스(대표이사 박미경, 이희상)와 금융분야 IT 전문기업 동양시스템즈(대표이사 최장림)가 금융기관의 디지털 전환 촉진 및 페이퍼리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권 디지털 창구 시스템과 태블릿 브랜치 시스템 등의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포시에스의 전자문서 솔루션(OZ e-Form)과 국내 다수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레퍼런스를 자랑하는 동양시스템즈의 IT 기술력을 결합, 금융권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방문판매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ODS(Outdoor Sales)를 위한 태블릿 브랜치 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양사의 협력은 증권사 디지털화 프로젝트 구축 경험과 페이퍼리스 기술력은 물론, 음성, 챗봇 등 다양한 입력 방식 및 대화형 UI, 대화 인식 등 특허로 인정받은 전자문서 기술 등을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양사의 해외 지사 간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위한 금융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등 비즈니스 거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다한다는 방침이다. 

포시에스 이희상 대표는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 빠른 편이지만, 여전히 고객 중심의 수준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디지털 기술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며, “다수의 금융권 디지털화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확보한 포시에스와 동양시스템즈의 만남은 은행, 보험, 증권사 등 모든 금융기관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시에스는 하나은행, KB국민은행, SC제일은행 등 제1금융권에서부터 증권, 보험, 카드,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금융권 70% 이상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증권업계 최초로 ‘디지털 창구 시스템’을 구축한 NH투자증권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및 신한금융투자 윈백(Win Back)까지, 증권사 레퍼런스는 독보적이다.

동양시스템즈는 30년 업력의 SI 분야 전통 강자로서, 특히 금융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IT 전문기업이다.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축적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금융분야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며 글로벌 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2022년5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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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폴리텍대 - 동양시스템즈(주), 업무협약 체결
 ▲배석태 창원폴리텍대학 권역학장(왼쪽)과 동양시스템즈(주) 최장림 대표.    ⓒ폴리텍대학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2022-04-22

 


▲배석태 창원폴리텍대학 권역학장(왼쪽)과 동양시스템즈(주) 최장림 대표.    ⓒ폴리텍대학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추진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이하 창원폴리텍대학)는 19일 대학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동양시스템즈(주)와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공동연구 개발과 취업 관련 국책 사업 공동 수행, 동양 IT 사관학교 경남분원 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 개발 및 재직자 교육, 관련 학과 우수 학생 취업 연계 등을 점차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동양시스템즈(주)는 창원폴리텍대학과의 산학협력을 기념하며 대학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학발전기금 지원과 동양시스템즈(주)가 자체 개발한 약 5억 원 상당의 솔루션 제품인 Cherry Open Quant Platform(투자전략 오픈 플랫폼)과 Cherry COLA(터미널 관리시스템) 솔루션을 기증하기로 약속했다.

투자전략 오픈 플랫폼은 퀀트전략 개발자와 투자자, 전략 공급자와 이용자, 개인과 기관투자가등 누구나 플랫폼 안에서 자유롭게 협업, 공유를 통해
전략을 만들고 검증에 이어 신뢰할 수 있는 투자전략을 서로 공유하는 오픈 플랫폼이며 지난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폴리텍대학

 

동양시스템즈(주)는 1991년 (舊)동양그룹의 IT서비스 관계사로 시작하여 약 30년 동안 IT서비스 산업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금융과 물류
해운 분야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IT업계 선도기업이다.

물류 해운 솔루션 분야에서 이미 IT 성공 신화를 쓴 최장림 대표는 2020년 5월부터 지휘봉을 잡아 본격적인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해운사와 대규모 선사 운영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이날 동양시스템즈(주) 최장림 대표, 홍경수 부사장, 그리고 김현 상무와 배석태 권역학장, 백상엽 교무기획처장, 황경규 행정처장, 이상태 학생처장,
그리고 오동수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배석태 권역학장은 "협약에 나서준 사측의 결정에 감사드린다. 많은 학생이 취업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대학에서 실천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양시스템즈(주)와 공동으로 추진해 
AI, 스마트 IT, 메타버스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프레시안,2022년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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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부족한 IT 개발자 내 손으로 직접 양성 한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동양IT아카데미’ 개원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구인난 속에 중견ㆍ…
2022-04-22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동양IT아카데미’ 개원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관계자들과 ‘동양IT아카데미’ 개원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구인난 속에 중견ㆍ중소 기업들이 직접 개발자 양성과정에 나서고 있다. 

13일 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많은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와 디지털 전환 등으로 인해 SW 개발자를 필요로 하면서 업종 구분 없이 개발자 인력난이 펼쳐지고 있다. 또한 저출산 및 인구고령화 등으로 인해 4050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지만, 국내 대부분의 IT 교육 기업과 학원들이 2030 세대를 타깃으로 하고 있어 신중년 세대의 채용은 더욱 어려워지는 실정이다.

이에 금융 분야 SI 기업인 동양시스템즈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금융 및 해운 분야 IT 개발자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동양IT아카데미’를 개원했다. 청년층을 포함한 4050 신중년 세대에게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IT교육을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평생직업교육학원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동양IT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한 일자리 제공으로 개인의 직업참여 기간을 확대시키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개인, 기업과 사회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동양시스템즈는 ‘동양IT아카데미’의 ‘금융&해운 개발 전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는 동양시스템즈 취업 및 관계사로의 취업을 보장하기로 했다. 현재 STX 등 3개사가 채용연계 협약서를 체결했으며, 올해 말까지 10개사로 채용연계 기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향후 IT개발인력의 수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과 해운쪽 산업 추세에 맞춰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클라우드, 메타버스 등 신기술과정을 포함한다는 점이다. 

또한 실제 채용협정 협약을 맺은 기업에서 진행되는 OJT 프로그램, 동양시스템즈 직원과의 1대1 멘토링도 추가해 현장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교육 과정을 완료한 후에는 바로 채용과 실제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한다. 

이도환 동양IT아카데미 원장은 “교육이 바로 실제업무 수행이 되는 차별화되고 우수한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수자들은 IT 개발자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감 있는 실제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채용연계 협력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하이데크정보,2022년4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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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제22회 SW산업인의 날 과기부 장관상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22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
2022-01-28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22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 참여 인원을 최소화(수상자 대표 등 30여명)하되, 보다 많은 소프트웨어 산업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네이버·카카오티비 등)와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에 대한 포상(훈장·포장 등 정부포상 19점, 장관표창 25점)과 함께, 올해 최고의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3점) 및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1점) 등 총 48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은 동양시스템즈(Cherry Open Quant Platform)가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상은 SW기술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게 시상하는 만큼, 본 수상을 통해 동양시스템즈가 보유한 Cherry Open Quant Platform 기술의 우성을 널리 인정받게 되었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대면 해결책(솔루션) 등을 통해 코로나 극복에 기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인을 격려하면서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신기술의 근간이 소프트웨어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과기정통부에서도 디지털 전환 시대의 중심에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인과 청년 인재가 제 역량을 발휘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보안뉴스, 2021년12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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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SW 글로벌 수출…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이 우선
글로벌 소프트웨어시장을 100으로 볼 때 한국SW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다. 한류처럼 시장에서 검증된 국산 SW를 세계시장에 더 많이 진입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최장림 …
2021-04-06

글로벌 소프트웨어시장을 100으로 볼 때 한국SW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다. 한류처럼 시장에서 검증된 국산 SW를 세계시장에 더 많이 진입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사장이 대구지역 국산 SW수출 기업인 모임인 ‘팀대구’에서 개최한 초청세미나에서 강조한 말이다.

최사장은 국산 SW 수출의 핵심 초인트는 미주와 유럽 등 핵심 시장이다. 이어 중화권 그리고 동남아 권이라고 강조한다. 일본 시장은 글로벌 스탠다드가 통하지 않는 별난 시장이어서 꾸준한 노력과 투자가 더 필요한 곳이고 말한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강연하는 최장림 사장 (사진 = 동양시스템즈 제공)

최 사장의 글로벌 수출 전략의 첫 번째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호랑이 굴에 들어 가야 하듯이 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을 먼저 꼽는다. 그 다음은 법인장부터 시장에 정통한 현지인을 채용하는 것이며, 목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중심의 글로벌 마케팅을 펼쳐야 한다고 설명한다.


최사장은 동양시스템즈 내에 ‘K-Soft’ 전담팀을 설치, 국내시장에서 1-2위를 다투는 분야 별 테크니컬 솔루션 10개를 선정해 글로벌 마케팅에 필요한 영문 안내서 등 모든 자료를 자사 비용 100%를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그리고 홍콩에 체리 브랜드로 현지법인을 각각 세웠다.

 

해양대학을 졸업한 최 사장이 이렇게 사업의 기초를 든든히 다지는 데는 나름 풍부한 경험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부산지역에서 항만 솔루션 기업인 토탈소프트뱅크를 코스닥에 등록시켰고, 2006년부터 14년 간 싸이버로지텍 대표로 지내면서 물류소프트 매출(2017년 매출액 1622억)의 95%를 해외에서 벌어들였고, 50여개국의 SW라이선스를 계약한 성과를 냈다.


최사장은 “코로나로 현지법인 설립이 지난 3월로 늦어 졌기는 했지만, 빠르면 이 달 중에, 늦어도 상반기 중에는 10개의 국산솔루션 중에서 첫 수출 실적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20여 명의 ‘팀대구’ 회원 기업인들이 모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강당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질의 응답이 넘쳐 났다. 특히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보안, 업그레이드 서비스 등 제품의 통합성과 솔루션의 EBP(완결성) 등 흔히들 개발자들이 놓치기 쉬운 점들이 날카롭게 지적되기도 했다.

 

[출처] NSP통신, 2021년4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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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현지법인 설립…K-Soft 수출상담 쇄도
 정부의 지원없이 민간기업이 독자적으로 국산 소프트웨어를 유럽 미주지역 등 글로벌로 내보내는 ‘K-Soft’의 수출이 눈앞에 와 있다. ‘K-Soft’는 지난해 금융솔루션…
2021-01-25

 

정부의 지원없이 민간기업이 독자적으로 국산 소프트웨어를 유럽 미주지역 등 글로벌로 내보내는 ‘K-Soft’의 수출이 눈앞에 와 있다. ‘K-Soft’는 지난해 금융솔루션기업인 동양시스템즈의 최장림사장이 국내 SW솔루션 기업인 알서포트, 비아이매트릭스, 엠엘소프트, 포시에스, 엑셈 등 10개 기업의 솔루션을 선정, 글로벌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 명칭이다.

동양시스템즈는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자유롭지 못한 점을 감안, 해외 3개 지역 현지법인 설립과 동시에 선임된 CEO들을 서울에 오게 해서 제품 및 마케팅교육을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에 홍콩에 설립된 현지법인 홍콩체리솔루션의 챈 사장은 중화지역 수출을 맡으며, 전자상거래 분야의 전문가로 IT 및 물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다. 프로덕트 마케팅 및 신규사업개발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홍콩, 중국, 한국 및 미국의 리딩 기업에서 다양한 컨설팅, 마케팅 및 사업개발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은 전문가다.

 

최장림 사장 (사진 = 동양시스템즈 제공)

또한 독일 덴마크에 위치한 유럽체리솔루션의 프란스보고 사장은 EU지역을 맡으며, 30년 이상 IT, 물류 등의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컨설팅 서비스와 비즈니스 전략을 수행하며, 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개발 능력의 소유자다.

북미 지역을 관장하는 실리콘밸리의 미국체리솔루션의 보일사장은 해운산업 전문가로 글로벌 운영프로세스와 기술개발, 통합 및 혁신을 통한 물류분야의 효율성 향상에 대해 많은 경험을 갖고있다. 거래, 운영 및 재무 시스템 및 프로세스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공급망 거버넌스 및 최적화에 대한 경험을 소유하고 있으며, 복잡한 물류 생태계 전반에 걸쳐서 정보 관리를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사업을 만들어 내는 전문가다.

싱가폴의 현지법인은 현재 설립을 논의하는 중이며, 동남아시아 지역을 개척하게 된다. 현지법인의 출자비율은 동양이 60%, 각 지역의 CEO가 40%씩 갖는 구조다.

최장림 사장은 각지역 CEO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지난해는 영문 설명서를 제작하고, 제품의 특징 등 교육과 수출 준비에 치중했다"며"각 지역이 가능한 빨리 첫 수출실적을 내줄 것”을 요청했다. 프란스보고 유럽사장은 “구매상담이 쇄도하고 무르익고 있으니, 충분히 첫 수출실적을 낼 수 있다”고 답했다.

 

 

[출처] NSP통신, 2021년1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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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코로나 취업난속 신입 공채 진행
 동양시스템즈(대표 최장림)는 지난 11월 23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청년 사업을 통해 하반기 신규입사자 21명을 공개 채용했다고 1일 밝혔다.&nb…
2020-12-03

 

동양시스템즈(대표 최장림)는 지난 1123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청년 사업을 통해 하반기 신규입사자 21명을 공개 채용했다고 1일 밝혔다.  


동양시스템즈의 이번 신규 채용 결정은 코로나가 장기화됨으로써 기업들의 신규 채용 자체가 불투명한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와 채용시장의 활기를 불어넣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K-Soft(소프트웨어) 해외 사업에 필요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동양시스템즈의 K-Soft사업은 국내에서 이미 검증한 테크니컬 솔루션 제품들을 자사의 해외 현지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해, 참여 기업들의 솔루션 제품의 역량과 동양시스템즈의 해외 소프트웨어 유통망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동양시스템즈는 지난 8월 K-Soft 사업의 킥오프 선언 이후 미국, 홍콩, 싱가포르, 독일 4개 지역에 지사를 설립하고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은 K-Soft 사업의 근간이 되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동양시스템즈는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 K-Soft 사업뿐만 아니라 기존 국내 SIIT아웃소싱 사업 성장을 위한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10월에는 부산지사를 설립해, 서울본사와 부산지사를 중심으로 영역별 공공·민간기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영업 및 수주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시스템즈는 이번 신규 공채를 시작으로, 2021년에도 지속적인 사업 확장에 따른 ICT 인력의 추가선발계획을 이미 수립함으로써 향후에도 활발한 신규 채용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장림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한 얼어붙어버린 청년 고용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에 젊고 패기 넘치는 역량 있는 인재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공채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 2020년12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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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스템즈, 10개 SW기업 손잡고 ‘K-소프트 사업’ 추진
 동양시스템즈(대표 최장림)가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 10곳의 주력 제품을 해외에 소개하는 종합상사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해외 금융IT 솔루션 …
2020-07-30

 



동양시스템즈(대표 최장림)가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 10곳의 주력 제품을 해외에 소개하는 종합상사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해외 금융IT 솔루션 시장에 한국 SW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하면서 해외 진출의 교두보가 되겠다는 포부다.

 

30일 동양시스템즈가 ‘K-소프트(Software)사업’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K-소프트 사업’은 참여 기업들의 솔루션 제품 역량과 동양시스템즈의 해외 소프트웨어 유통망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동양시스템즈의 해외 인프라와 경험을 활용해 경쟁력을 갖춘 국내의 테크니컬 솔루션들과 동양시스템즈가 함께 해외 동반 진출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를 통해 동양시스템즈 측은 한국 SW의 우수성을 알리며, 강국으로서의 한국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시대를 맞아 온라인발대식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총 10개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해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며 힘찬 첫 출발을 다짐했다.

동양시스템즈는 지난 5월 항만 해운 IT 솔루션 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최장림 대표(전 싸이버로지텍 대표)가 오너겸 CEO로 취임했다. 최장림 대표는 7월 10일 사명을 ‘동양네트웍스’에서 ‘동양시스템즈’로 변경하며, 싸이버로지텍에서 쌓은 30년간의 인프라와 동양시스템즈의 금융IT 솔루션의 저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금융산업 No.1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사명 변경과 비전 선포에 맞춰 동양시스템즈는 해외 금융IT 솔루션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국산 IT솔루션 소프트웨어(SW)를 해외시장에 판매하는 ‘K-소프트’ 종합상사 역할을 맡기 위한 계획도 수립했다.

최장림 동양시스템즈 대표는 “우리나라의 SW는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만큼 우수하다. 다만, 그 동안 SW 기업들은 국내 사업에만 주력하고 해외진출에 소극적이었던 경우가 많았다”며, “이제 동양시스템즈가 먼저 해외 시장으로 가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SW 기업들과 같이 활용해 더 큰 세계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일수록 IT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고, ‘K-소프트 사업’이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동양시스템즈가 추진하는 ‘K-소프트(Software)사업’참여 기업

 

 

 

[출처] 아이티데일리, 2020년7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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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IT '미다스 손' 최장림, 동양네트웍스로 제2 창업
해운IT '미다스 손' 최장림, 동양네트웍스로 제2 창업   싸이버로지텍 글로벌 1위 달성 공로…오너로 변신, 금융IT 해외개척    항…
2020-05-25

해운IT '미다스 손' 최장림, 동양네트웍스로 제2 창업

 

싸이버로지텍 글로벌 1위 달성 공로…오너로 변신, 금융IT 해외개척

 

 항만해운IT솔루션 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최장림(사진) 전 싸이버로지텍 사장(현 동양네트웍스 사장)이 금융IT솔루션 회사 오너로 깜짝 변신했다.
최 사장은 1세대 해운IT 벤처창업가다. 토탈소프트뱅크를 세워 국내 항만 소프트웨어 시장을 개척해 냈다.

이후엔 싸이버로지텍 전문경영인으로 합류해 해운IT 글로벌 1위 기업으로 키워냈다.
다음 항로는 제2의 창업이었다.

최 전 사장은 과거 동양그룹 소속 SI(시스템통합)계열사였던 동양네트웍스를 인수했다. 동양네트웍스를 통해 이번엔 금융IT 해외시장 개척에 도전한다.


◇동양네트웍스 지분 100% 인수…'전문경영인→오너' 변신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최 전 사장은 이달 말 전후로 동양네트웍스 지분 100%를 인수할 계획이다.

지분 인수를 전제로 이미 올 3월 동양네트웍스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이를 위해 전 직장인 싸이버로지텍 대표이사직에선 비슷한 시기에 물러났다.
 


동양네트웍스는 코스피 상장사 비케이탑스가 올 3월 IT부문을 100% 물적 분할해 설립된 회사다. 비케이탑스의 전신은 동양그룹 SI계열사였던 동양시스템즈다.

동양그룹이 유동성위기로 해체되면서 비케이탑스는 2014년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이후 수차례 주인이 바뀌었고 현재 최대주주는 라임자산운용(9.52%)과 포트코리아자산-IBK기업은행(6.32%)다.

비케이탑스 주력은 IT부문이었다. 회생절차 이후 수년 간 사업안정화를 도모했으나 한계가 분명했다. 비케이탑스는 지난해 매출 556억원에 영업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

IT부문이 같은 기간 매출 440억원에 영업손실 103억원을 낸 탓이다. 이에 결국 IT부문을 분리(동양네트웍스)해 IT전문가인 최 사장에게 넘기게 됐다.

동양네트웍스의 고객군은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사들이 주요 고객으로, 유안타증권(옛 동양증권)과 동양생명, SK매직(옛 동양매직), 동양, 동양파일 등과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동양계열이 아닌 새 고객 유치에도 성공했다. 급성장하고 있는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와 K뱅크도 고객사다. 2017년부턴 신용보증기금과도 거래를 개시했다.

현재 총 고객수는 29개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 오너 전문성과 시너지…해운IT 1위 만든 실력자

잦은 대주주 변경과 수익성 악화로 고전했던 동양네트웍스 입장에선 구원투수를 만났다. 업계 최고 전문가가 CEO겸 오너가 됐다.

최 사장은 해운IT 시장 개척자로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을 터뜨렸다.

최 사장은 벤처창업가로 시작했다. 항만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인 토탈소프트뱅크를 1988년 설립했다.

이 회사 제품 '케이토스'는 세계 2위 점유율을 달성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다.

최 사장은 2002년 토탈소프트뱅크를 코스닥에 상장 시키는데 성공했으며 경영권도 매각했다.

이후엔 전문경영인이 됐다. 2006년 옛 한진그룹 계열사이자 해운IT솔루션 업체인 싸이버로지텍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당시 만해도 싸이버로지텍은 한진해운 내부일감이 90~95%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대기업계열 SI였다.

최 사장은 과감히 해외진출을 선언했다. 2007년 엔터프라이즈(기업용) 해운IT솔루션 개발을 시작했고 3년만인 2010년 첫 해외고객사를 확보했다.

이는 초유의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해운IT 1위로도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다.

싸이버로지텍은 한진해운이 2016년 법정관리에 들어가고 2017년 파산하면서 매출 안전판이 영구적으로 사려졌다. 하지만 오히려 기회가 됐다.

한진해운 계열사가 만든 솔루션이라서 기피했던 경쟁 선사들이 대거 발주를 시작했다.

세계 6위 일본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2017년 고객사로 합류했다. 덕분에 싸이버로지텍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16년 1100억원이던 매출이 2017년 1622억원으로 47.4% 늘고, 영업이익은 252억원에서 709억원으로 181.3% 증가했다. 2017년 영업이익률이 43.7%에 달했다.

싸이버로지텍은 2017년 이후로 현재까지 글로벌 해운IT 1위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 1분기 기준 컨테이너 솔루션 점유율은 세계 12%, 국내는 33%다. 터미널 솔루션은 세계 13%, 국내 50%다.



◇해외에 30년 인프라…이번엔 금융IT로 해외개척

동양네트웍스는 최 사장 부임 이후 해외진출 계획을 시작했다.

금융IT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글로벌 금융도시에 위치한 기업들에 금융IT솔루션을 판매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6개 국가나 도시를 후보군으로 잡아 놨다. 홍콩과 싱가포르, 두바이, 뉴욕 등이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에 바로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같은 자신감은 최 사장의 오랜 해외영업 인프라에 기인한다.

최 사장은 창업가 시절부터 약 30년간 글로벌 각지에 있는 고객사나 현지 에이전시 인력과 친분을 다져왔다.

싸이버로지텍이 해외진출에 성공했던 배경 중 하나다. 현재도 화상회의를 통해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

최 사장은 동양네트웍스가 해외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진다.

우리나라는 통신망 구축이 완벽하고 이에 발맞춰 IT서비스도 월등히 발달해 있다.

반면 국내 주요사업자인 대기업계열 SI업체들은 계열사 일감을 소화하는데만 주력해 해외진출에 소극적이었다는 설명이다.

동양네트웍스 관계자는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소비자들이 온라인 금융서비스를 90% 이상 이용하고 있다면 일본은 선진국임에도 40%에 그친다”며 “직접 겪어보면 해외는 서비스 수준이 낮다.

국내 SI 업체들이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국내 SI업체들은 해외시장 개척에 소극적이었다. 계열사 일감이 우선인데다

경험이 없었던 탓에 오랜기간 시행착오를 거치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기 때문”이라며 “동양네트웍스는 해외경험이 풍부한 최장림 사장이 왔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거칠 것이 없다.

최 사장이 구축해 놓은 인프라를 활용해 영업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더벨, 2020년5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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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

유안타證과 80억 규모 전산업무 용역계약
동양네트웍스는 유안타증권과 80억원 규모의 전산업무 운영 및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03-26

동양네트웍스는 유안타증권과 80억원 규모의 전산업무 운영 및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다. 

 

<출처 : 이데일리, 2020년2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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